Generative Art · Interactive Exhibitions

코드로 자라나,
단 한 번만 존재하는 그림

그리는 대신, 스스로 그려지는 규칙을 심었습니다. 세 개의 인터랙티브 제너러티브 아트 전시 — Generative Hours, Masterpieces Reborn, 그리고 결·GYEOL. 모든 화면은 실시간으로 계산되어, 만지고 불고 기울이는 당신의 손끝에 반응하고, 같은 모습으로는 다시 그려지지 않습니다.

3Exhibitions
25Wings · 관
108Works · 작품
Interactive

왜 다른가

바라보는 영상이 아니라,
만지는 살아있는 그림

대부분의 미디어 아트는 완성되어 재생되는 영상입니다. 이 전시들은 다릅니다 — 규칙만 심어두고, 화면은 매 순간 새로 태어납니다. 정지 버튼도, 반복 재생도 없습니다.

01

생성적이고 살아있다

Generative & Alive

파도는 파티클로 모이고, 안개는 노이즈로 피어오르고, 무늬는 스스로 번져 나갑니다. 매 프레임이 실시간으로 계산되어, 어떤 화면도 두 번 같지 않습니다.

02

만질 수 있다

Touch · Blow · Tilt · Gesture

터치와 마우스는 물론, 마이크 소리, 카메라 손 인식, 기기 자이로까지 입력이 됩니다. 권한을 거부해도 모든 작품은 부드러운 자동 움직임으로 그대로 동작합니다. 소리는 오음계 Web Audio 엔진이 우리 가락으로 울립니다.

03

Claude로 설계하고 검증했다

Design-first · Contract-based

화면을 만들어 눈으로 고치는 대신, 설계를 먼저 확정하고 작품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계약으로 못 박았습니다. 여러 AI 에이전트가 병렬로 짓고, 마지막에 전 작품을 자동 검증했습니다.

세 개의 전시

25개의 관, 108점의 작품

하나의 흐름 속에서 자란 세 개의 전시. 각 전시는 여러 개의 관으로 나뉘고, 관마다 만질 수 있는 작품이 걸려 있습니다. 카드를 눌러 실제 전시장으로 입장하세요.

The Origin · 시작점

Generative Hours

코드로 자라나는 풍경들
1360 작품

흐름과 생명, 빛과 형태, 노이즈와 시공간, 거울과 글자, 작은 것들의 모험, 그리고 시간의 스펙터클까지 — 열세 개의 전시관을 거니는 가장 넓은 전시. 세 전시의 출발점이 된 작업입니다.

흐름과 생명빛과 형태노이즈와 시공간거울과 글자시간의 스펙터클
Old Masters · 다시 그린 명화

Masterpieces Reborn

다시 살아나는 걸작들
416 작품

호쿠사이의 파도에서 안견의 도원경까지, 세계 걸작 열여섯 점이 코드로 다시 태어납니다. 입자가 모여 파도가 되고, 등불이 어둠을 밝히고, 먹이 번지고, 오려낸 황소가 무대에 오릅니다.

호쿠사이 · 파도안견 · 도원경등불과 어둠Made with Claude
Korean Aesthetics · 한국의 결

결 · GYEOL

한국적 미감을 코드로 다시 빚다
832 작품

물결, 나뭇결, 숨결, 비단결 — 자연이 스스로 새기는 무늬를 코드로 다시 빚었습니다. 설계 먼저, 병렬 제작, 전 작품 자동 검증으로 약 세 시간 만에 지어 올린 여덟 개의 관.

묵향墨오방五方훈민訓民여백餘白민화民畫

Canvas 뒤의 코드

무늬를 그리지 않고,
무늬가 생겨나는 규칙을 심다

호랑이 무늬는 Gray-Scott 반응확산으로, 학 무리는 Boids로, 매듭은 Verlet 물리로, 산수의 안개는 Perlin 노이즈로 자라났습니다. 결·GYEOL 여덟 관의 핵심 알고리즘입니다.

결·GYEOL 관별 주제와 핵심 알고리즘
관 · Wing주제 · Theme핵심 알고리즘 · Algorithm
묵향수묵의 물성유체 확산 · L-system
오방五方색과 문양파라메트릭 문양 · 파티클 진법
훈민訓民글자의 기하학글자 파티클 조합
여백餘白비움의 미학회전체 · 균열 성장
조각보우연의 기하학BSP 분할 · Verlet 로프
풍류風流소리의 형상온셋 감지 · 마르코프 가락
민화民畫다시 그린 옛 그림반응확산 · Boids · WebGL 셰이더
세시歲時시간을 새기다절기 · 음력 위상 계산

How this was made

사람의 손이 아니라,
설계와 계약과 검증으로

먼저 만들어 보고 눈으로 고치는 대신,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설계를 확정하고, 작품 사이 인터페이스를 계약으로 못 박은 뒤, 여덟 개 관을 동시에 짓고, 마지막에 전 작품을 자동 검증했습니다. 결·GYEOL의 기록입니다.

STEP 01

브레인스토밍 문답

목적·컨셉·규모·인터랙션·배포를 여섯 개의 선택형 질문으로 확정.

STEP 02

설계 스펙 고정

답변이 곧바로 설계 문서가 되어 이후 모든 태스크의 근거로 승인·고정.

STEP 03

병렬 제작

파일럿 한 점(발묵)으로 모듈 계약을 검증한 뒤, 여덟 에이전트가 서른한 점을 동시 제작.

STEP 04

전수 검증 · 배포

32작품 자동 셀프테스트 → 품질 게이트 85점 통과 → S3 + CloudFront 배포.

≈ 3시간
제작→배포
8 에이전트
병렬 제작
32 / 32
자동 검증 통과
≥ 85점
품질 게이트

기술 스택

빌드 도구 없는 바닐라 웹,
계약으로 묶인 서른두 점

번들러도 컴파일 단계도 없습니다. 방문자의 브라우저가 곧 실행 환경이 되고, 작품은 필요한 순간에야 지연 로딩됩니다.

{ }

Zero-build 바닐라 ES 모듈

번들러 없이 브라우저가 모듈을 그대로 읽고, 각 작품은 지연 로딩됩니다.

작품 모듈 계약

모든 작품은 init·frame·pointer·resize·dispose 다섯 함수만 약속. RAF 루프는 main.js가 소유합니다.

오음계 Web Audio

별도 엔진 없이 오음(五音) 기반 사운드 — 어떤 상호작용도 우리 가락 안에서 울립니다.

모두를 위한 폴백

마이크·카메라·자이로 권한을 거부해도 부드러운 자동 움직임으로 모든 작품이 그대로 동작합니다.

지금 입장하세요

다시 그려지지 않을 그림을
직접 만져보세요

정지도 반복도 없이, 매 순간 단 한 번만 존재하는 화면. 소리를 켜고, 화면을 만지고, 기기를 기울여 보세요.